[현대홈쇼핑] OROTA, 오로타다
[Hyundai Home Shopping] It makes 'OROTA'
Project Question
Project Overview
주방과 생활용품을 넘어 가전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장 중인 현대홈쇼핑의 PB 브랜드 ‘오로타’의 에어쿨러 신제품 런칭 캠페인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현대홈쇼핑 및 엘리케이트 팀과 협력하여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전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영상 제작 전 과정(프리, 연출, 촬영, 편집, 후반)을 총괄하였습니다.
Pre-Production
새로운 가전 브랜드의 등장을 알리는 만큼, 오로타가 가진 ‘순수한 브랜드 정체성’을 정의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홈쇼핑 기반의 가전이 흔히 취하는 자극적인 기능 강조 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제품의 디자인과 조형미를 어떻게 부각할지 논의했습니다. 상품의 강점(Strength)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면서도 브랜드의 격을 높일 수 있는 정교한 스토리보드를 설계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절제의 미학(Minimalism)’을 핵심 연출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에어쿨러가 가진 시원한 바람의 결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보다, 제품의 유려한 디자인과 공간과의 조화를 통해 정서적인 쾌적함을 시각화했습니다. 인위적인 장식을 배제하고 빛과 그림자, 그리고 여백의 미를 활용하여 제품 자체가 하나의 오브제처럼 보이도록 연출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제품의 디자인 컨셉에 맞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영상미를 구현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촬영 단계에서는 제품의 텍스처와 미니멀한 외형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명 셋업에 공을 들였으며, 정적인 화면 속에서도 공기의 흐름이 느껴지는 섬세한 카메라 무빙을 활용했습니다. 후반 작업에서는 브랜드의 이름처럼 ‘오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차분한 색보정과 정갈한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Result
오로타 에어쿨러의 런칭 영상은 가전 PB 브랜드가 가져야 할 세련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상품의 기능적 강점이 디자인적 미니멀리즘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소비자들에게 ‘소유하고 싶은 가전’이라는 인상을 남겼으며, 현대홈쇼핑 생활상품군의 주력 브랜드로서 오로타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오롯하다’라는 브랜드의 이름처럼, 복잡한 기능을 넘어선 가전의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시원함을 어떻게 가장 절제된 시각 언어로 전달할 수 있을까?
Project Overview
주방과 생활용품을 넘어 가전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장 중인 현대홈쇼핑의 PB 브랜드 ‘오로타’의 에어쿨러 신제품 런칭 캠페인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현대홈쇼핑 및 엘리케이트 팀과 협력하여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전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영상 제작 전 과정(프리, 연출, 촬영, 편집, 후반)을 총괄하였습니다.
Pre-Production
새로운 가전 브랜드의 등장을 알리는 만큼, 오로타가 가진 ‘순수한 브랜드 정체성’을 정의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홈쇼핑 기반의 가전이 흔히 취하는 자극적인 기능 강조 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제품의 디자인과 조형미를 어떻게 부각할지 논의했습니다. 상품의 강점(Strength)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면서도 브랜드의 격을 높일 수 있는 정교한 스토리보드를 설계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절제의 미학(Minimalism)’을 핵심 연출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에어쿨러가 가진 시원한 바람의 결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보다, 제품의 유려한 디자인과 공간과의 조화를 통해 정서적인 쾌적함을 시각화했습니다. 인위적인 장식을 배제하고 빛과 그림자, 그리고 여백의 미를 활용하여 제품 자체가 하나의 오브제처럼 보이도록 연출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제품의 디자인 컨셉에 맞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영상미를 구현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촬영 단계에서는 제품의 텍스처와 미니멀한 외형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명 셋업에 공을 들였으며, 정적인 화면 속에서도 공기의 흐름이 느껴지는 섬세한 카메라 무빙을 활용했습니다. 후반 작업에서는 브랜드의 이름처럼 ‘오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차분한 색보정과 정갈한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Result
오로타 에어쿨러의 런칭 영상은 가전 PB 브랜드가 가져야 할 세련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상품의 기능적 강점이 디자인적 미니멀리즘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소비자들에게 ‘소유하고 싶은 가전’이라는 인상을 남겼으며, 현대홈쇼핑 생활상품군의 주력 브랜드로서 오로타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Film Creative & Production
CLIENT. flex_ PD. 차세환_ CW. 차세환, 신아람_ DIRECTOR. 차세환_ AD. 신동희_ D.O.P. 워밍_ ART. 김민송, 아템파우제_ EDIT. 차세환_ DI. 정운_ POST. 포스트블링크_ SOUND. 허클베리핀_ / A Film by 티프스튜디오. TIIF STUDIO.
Copyrights. TIIF STUDIO, TIIF, 티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