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티] 피클플레이 : 영호남 통합편 / 각종 스포츠편
[Wakti] Pickle Play: Yeongnam-Honam Integration Edition / Various Sports Edition
Project Question
Project Overview
스포츠 콘텐츠 스타트업 왁티가 출시한 '피클플레이'의 런칭 캠페인입니다. 피클플레이는 승무패를 예측해 상금을 배분받는 구조임에도 전면 무료로 운영되는 혁신적인 플랫폼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이 서비스가 가진 '건강한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야구와 축구 두 가지 버전의 영상 제작 전 과정(연출, 촬영, 편집, 후반)을 총괄 진행하였습니다.
Pre-Production
스포츠 토토나 프로토와 비슷해 보이지만 '내 돈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차별점에 주목했습니다. 돈이 들지 않음에도 상금이 걸려있기에 발생하는 팬들의 '과몰입' 상태를 인사이트 마이닝(Insight Mining)의 핵심으로 삼았습니다. 경기를 관람하는 평범한 팬들이 피클플레이를 통해 마치 전문 분석가나 감독처럼 변모하는 '유쾌한 집착'의 순간들을 포착하여 시나리오화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무료라서 더 뜨거운 과몰입’을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스포츠 경기 특유의 역동성과 긴장감을 담아내기 위해 현장감 넘치는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각 종목 매니아들의 전형적인 특징을 캐릭터화하여 시각적 재미를 주었으며, 후반 작업에서는 속도감 있는 컷 편집과 임팩트 있는 사운드 디자인을 통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피클플레이 앱의 직관적인 UI를 영상 속에 자연스럽게 노출하여, '픽(Pick)'을 하는 과정이 하나의 즐거운 놀이임을 강조했습니다.
Result
피클플레이가 지향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대중에게 성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자극적인 사행성 광고가 아닌 유머와 공감을 앞세운 크리에이티브로 차별화에 성공했으며,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경기를 더 재밌게 즐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회자되며 서비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티프스튜디오는 복잡할 수 있는 서비스 구조를 직관적이고 즐거운 서사로 치환하는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내 돈은 1원도 들지 않지만, 상금이 걸리는 순간 경기를 보는 '팬의 눈'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도박이 아닌 '놀이'로서의 스포츠 예측을 어떻게 가장 유쾌하고 중독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Project Overview
스포츠 콘텐츠 스타트업 왁티가 출시한 '피클플레이'의 런칭 캠페인입니다. 피클플레이는 승무패를 예측해 상금을 배분받는 구조임에도 전면 무료로 운영되는 혁신적인 플랫폼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이 서비스가 가진 '건강한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야구와 축구 두 가지 버전의 영상 제작 전 과정(연출, 촬영, 편집, 후반)을 총괄 진행하였습니다.
Pre-Production
스포츠 토토나 프로토와 비슷해 보이지만 '내 돈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차별점에 주목했습니다. 돈이 들지 않음에도 상금이 걸려있기에 발생하는 팬들의 '과몰입' 상태를 인사이트 마이닝(Insight Mining)의 핵심으로 삼았습니다. 경기를 관람하는 평범한 팬들이 피클플레이를 통해 마치 전문 분석가나 감독처럼 변모하는 '유쾌한 집착'의 순간들을 포착하여 시나리오화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무료라서 더 뜨거운 과몰입’을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야구/축구 버전: 각 종목의 매니아 팬들이 경기 결과 하나에 일희일비하며 데이터와 징크스를 동원하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연출했습니다.
기존의 무거운 베팅 광고 톤을 비틀어,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누구보다 진지해지는 유저의 심리를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내 돈은 안 들지만, 내 자존심과 상금은 걸렸다"는 정서를 영상 전반에 녹여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스포츠 경기 특유의 역동성과 긴장감을 담아내기 위해 현장감 넘치는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각 종목 매니아들의 전형적인 특징을 캐릭터화하여 시각적 재미를 주었으며, 후반 작업에서는 속도감 있는 컷 편집과 임팩트 있는 사운드 디자인을 통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피클플레이 앱의 직관적인 UI를 영상 속에 자연스럽게 노출하여, '픽(Pick)'을 하는 과정이 하나의 즐거운 놀이임을 강조했습니다.
Result
피클플레이가 지향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대중에게 성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자극적인 사행성 광고가 아닌 유머와 공감을 앞세운 크리에이티브로 차별화에 성공했으며,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경기를 더 재밌게 즐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회자되며 서비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티프스튜디오는 복잡할 수 있는 서비스 구조를 직관적이고 즐거운 서사로 치환하는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피클플레이 : 통합 스포츠편
피클플레이 : 영-호남 통합편
Film Creative & Production
Client. PICKLE PLAY / Agency. LAB543 / Director. CHA, SE HWAN (TIIF) / Creative. CHA, SE HWAN & SHIN A RAM (TIIF) / COPY&AD. SHIN A RAM (TIIF) / DOP. JUNG WOON CHUN / DOP team. KIM JIN BUM, LEE HYUNG JU, LEE SI HWA, KIM TAE HO / DI. JUNG WOON CHUN / EDIT & POST. CHA, SE HWAN (TIIF) / A Film by 티프스튜디오. TIIF STUDIO.
Copyrights. TIIF STUDIO, TIIF, 티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