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소프트] 방구석 감독질은 사양합니다.
[NC Soft] I decline armchair coaching.



Project Question
기존 야구 커뮤니티의 높은 진입장벽과 헤비 유저 중심의 분위기에 피로감을 느끼는 ‘라이트 팬’들에게, 야구가 스트레스가 아닌 유쾌한 일상이 되게 할 방법은 무엇일까?

Project Overview
엔씨소프트가 출시한 AI 기반 프로야구 커뮤니티 ‘페이지(PAIGE)’의 브랜드 캠페인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엔씨소프트, 51%(대학내일)와 협력하여 캠페인 크리에이티브에 참여했으며, 영상 부문의 크리에이티브 리드(Creative Lead)로서 기획 및 제작 전반을 총괄했습니다. 야구를 사랑하지만 기존 플랫폼의 복잡함과 피로감에 지친 유저들을 타겟으로, PAIGE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강점(AI 하이라이트, 전력 분석, 구단별 챗봇 등)을 함축적이고 위트 있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Pre-Production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불편함의 순간’들을 수집했습니다. 지고 있는 경기를 볼 때의 괴로움, 커뮤니티 내의 지나친 훈수, 내 팀을 욕해도 내가 욕해야 속이 시원한 팬심 등 라이트 유저들이 공감할 만한 키워드를 도출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PAIGE의 AI 기술이 어떻게 이러한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야구 시청 경험을 고도화할 수 있는지 연결하는 서사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공감의 위트’를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야구 팬들의 전형적인 징크스와 감정 변화를 4가지 에피소드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에피소드: ▲까도 내가 깐다 ▲방구석 감독질은 사양합니다 ▲신이시여 올해는 가을 야구 보게 해주세요 ▲왜 내가 보면 꼭 지는 거야?
각 에피소드는 라이트 유저의 시선에서 야구를 즐기는 방식을 조명하며, PAIGE가 제공하는 AI 하이라이트와 실시간 분석 서비스가 주는 쾌적함을 극명하게 대비시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총 4편의 이야기를 매체 성격에 맞춰 30초와 15초 버전 등 총 6편으로 제작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유저의 몰입을 끌어내기 위해 속도감 있는 편집과 대중의 정서를 파고드는 직관적인 카피라이팅에 공을 들였습니다. 촬영 단계에서는 실제 야구 팬들의 리액션을 극대화하여 시각적 재미를 주었고, 후반 작업에서는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자막과 그래픽 연출을 통해 서비스의 디지털 스마트함을 표현했습니다.

Result
본 브랜드 필름 시리즈는 누적 조회수 1,200만 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야구 팬들 사이에서 자발적인 공유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PAIGE’가 라이트 팬들을 위한 필수 플랫폼이라는 인식을 성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특히 AI라는 기술적 요소를 딱딱한 설명이 아닌 유쾌한 상황 속 솔루션으로 제시함으로써, 브랜드의 친밀도와 서비스 유입을 동시에 이끌어낸 성공적인 브랜딩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까도 내가 깐다 ​​​​​​​
▲신이시여 올해는 가을 야구잠바 입게 해주세요 
▲왜 내가 보면 꼭 지는 거야?​​​​​​​
▲방구석 감독질은 사양합니다 

Film Creative & Production
CLIENT. NCSOFT / AGENCY. 51% / PD. 차세환 / Copy Write. 신아람 / Actor. 송예진, 이용민, 김시호, 한상조 / Voice Actor. 정우영 (SBS) / DIRECTOR. 차세환 / AD. 박천규 / D.O.P. 정운천 / Production Assistant. 신아람,정준화, 배현수 / Camera Department. 김진범, 이형주, 이시화, 김태호 / Field Recording. 문의겸 / Mixing. 허클베리핀 / 2D, VFX. 핑크라벨 / Colorist. 정운천 / Edit. 차세환 / A Film by 티프. TI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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