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 홈페-'EASY' 해봐! 
[Imweb] Homepa- EASY!



Project Question
홈페이지 제작은 왜 늘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질까? 기술적 장벽을 넘어 누구나 자신의 브랜드를 세상에 알릴 수 있다는 ‘가능성’과 ‘쉬움’을 어떻게 가장 명료하고 세련되게 전달할 수 있을까?

Project Overview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브랜드를 나눌 수 있게 돕는다’는 아임웹의 첫 번째 브랜드 영상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과업인 만큼, 티프스튜디오는 아임웹 팀과 긴밀하게 교류하며 기획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아임웹의 정체성인 ‘쉬움’과 ‘전문성’을 직관적이고 뚜렷하게 표현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아 제작 전 과정을 총괄하였습니다.

Pre-Production
단순한 상상을 넘어 실질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크리에이티브를 도출하기 위해 깊이 있는 브랜드 리서치와 실제 사용자 인터뷰(User Interview)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홈페이지 제작의 어려움’이라는 페인 포인트를 포착했고, 아임웹의 최대 강점인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홈페이지 -> 홈페 Easy’라는 핵심 키워드를 도출해 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홈페 Easy’라는 슬로건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세련된 미장센과 모던한 연출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아임웹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일구는 실제 페르소나들을 반영하여 스타트업 CEO, 카페 오너, 패션 디자이너 3인의 에피소드로 구성했습니다. 각기 다른 직업군이 아임웹을 통해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내는 과정을 명확하고 명료한 영상 문법으로 연출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티프스튜디오는 크리에이티브 기획과 카피라이팅부터 연출, 촬영, 편집, 후반 작업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했습니다. 3명의 주인공이 가진 각각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아임웹이라는 브랜드 아래 통일된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브랜드의 키 메시지가 시청자들에게 강렬하고 직관적으로 남을 수 있도록 30초와 15초 버전으로 나누어 총 6편의 영상을 정교하게 완성했습니다.

Result
아임웹의 첫 브랜드 캠페인으로서 ‘홈페이지 제작은 쉽다’는 인식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세련된 영상미와 ‘홈페 Easy’라는 중독성 있는 키워드의 결합은 아임웹의 슬로건을 대중에게 명확히 각인시켰으며, 다양한 직군을 아우르는 서사를 통해 서비스의 확장성과 범용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Film Creative & Production
CLIENT. 아임웹 / PD. 차세환 / Creative. 최건웅, 차세환 / Copy Write. 신아람 / Actor. 배윤규, 안다영, 김정인 / DIRECTOR. 차세환 / AD. 신동희 / D.O.P. 임치훈 / Production Assistant. 박현경, 박주상, 박천규, 윤건호, 이지선, 이진송, 조현서 / Camera Department. 김승희, 박상욱, 박현준, 홍민혁 / Gaffer. 권훈호 / Lighting Team. 오준석, 고현정, 최민성, 노정우, 한채영 / Make Up. 현이팀 / Field Recording. 문의겸 / Mixing. 허클베리핀 / Colorist. 임치훈 / Edit. 차세환 / A Film by 티프. TI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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