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껌스타그램
[Lotte Confectionery] #Gumstagram
Project Question
Project Overview
오랜 침체기를 겪고 있던 국내 껌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롯데제과와 대홍기획의 빅 프로젝트입니다. 대홍기획이 패키지 리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비주얼 변화를 주도했다면, 티프스튜디오는 이를 확산시킬 디지털 캠페인 영상의 프로덕션 크리에이티브 리드(Production Creative Lead)로서 참여했습니다. 20대의 감성을 자극하고 그들이 직접 공유하고 싶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Pre-Production
기존의 정형화된 TV 광고 화법에서 완전히 벗어나 모바일과 SNS 환경에 최적화된 기획에 집중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유저들의 미디어 소비 패턴을 분석하여, 짧은 찰나에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시각적 언어를 설계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에 담긴 메시지와 20대가 일상에서 느끼는 공감 포인트를 연결하여, 껌이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감정의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서사를 구축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비주얼 펀치(Visual Punch)와 공감’을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1:1 정방형 포맷을 국내 최초 수준으로 과감하게 도입하였고, 팝(Pop)한 색감과 빠른 템포의 편집을 통해 시각적 지루함을 덜어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20대들이 일상에서 겪는 상황들을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표현하여 그들의 ‘공유 욕구’를 자극하는 방향으로 연출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프리 프로덕션부터 촬영, 편집, 후반 작업까지 티프스튜디오가 원스톱으로 총괄하며 일관된 톤앤매너를 유지했습니다. 촬영 단계에서는 감각적인 색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명과 소품의 배치를 정교하게 조율했으며, 후반 작업에서는 모바일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비트감 있는 편집 호흡을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껌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트렌디한 영상미를 완성했습니다.
Result
본 캠페인은 온에어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당초 설정했던 목표 수치의 200%를 초과 달성하는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껌 시장의 마이너스 신장을 멈추고 젊은 유저들 사이에서 #껌스타그램이라는 자발적인 해시태그 열풍을 일으켰으며, 롯데껌이 올드한 이미지를 벗고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재포지셔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40년 넘게 사랑받은 장수 브랜드 롯데껌이 어떻게 하면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힙한’ 소통의 아이템으로 변신하여 젊은 세대의 자발적인 공유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
Project Overview
오랜 침체기를 겪고 있던 국내 껌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롯데제과와 대홍기획의 빅 프로젝트입니다. 대홍기획이 패키지 리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비주얼 변화를 주도했다면, 티프스튜디오는 이를 확산시킬 디지털 캠페인 영상의 프로덕션 크리에이티브 리드(Production Creative Lead)로서 참여했습니다. 20대의 감성을 자극하고 그들이 직접 공유하고 싶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Pre-Production
기존의 정형화된 TV 광고 화법에서 완전히 벗어나 모바일과 SNS 환경에 최적화된 기획에 집중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유저들의 미디어 소비 패턴을 분석하여, 짧은 찰나에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시각적 언어를 설계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에 담긴 메시지와 20대가 일상에서 느끼는 공감 포인트를 연결하여, 껌이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감정의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서사를 구축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비주얼 펀치(Visual Punch)와 공감’을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1:1 정방형 포맷을 국내 최초 수준으로 과감하게 도입하였고, 팝(Pop)한 색감과 빠른 템포의 편집을 통해 시각적 지루함을 덜어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20대들이 일상에서 겪는 상황들을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표현하여 그들의 ‘공유 욕구’를 자극하는 방향으로 연출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프리 프로덕션부터 촬영, 편집, 후반 작업까지 티프스튜디오가 원스톱으로 총괄하며 일관된 톤앤매너를 유지했습니다. 촬영 단계에서는 감각적인 색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명과 소품의 배치를 정교하게 조율했으며, 후반 작업에서는 모바일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비트감 있는 편집 호흡을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껌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트렌디한 영상미를 완성했습니다.
Result
본 캠페인은 온에어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당초 설정했던 목표 수치의 200%를 초과 달성하는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껌 시장의 마이너스 신장을 멈추고 젊은 유저들 사이에서 #껌스타그램이라는 자발적인 해시태그 열풍을 일으켰으며, 롯데껌이 올드한 이미지를 벗고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재포지셔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Film Creative & Production
CLIENT. Lotte Confectionery / AGENCY. 대홍기획 / CREATIVE. 대홍기획, 차세환 (tiif) / DIRECTOR. 차세환 (tiif) / COPYWRITE. 차세환, 신아람 / D.O.P. 서기웅 / Production Assistant. 임연정, 배준현, 김재원 / Camera Department. 임치훈, 김힘찬, 김재덕 / EDIT & TYPO. 차세환 (tiif) / Colorist. 서기웅 / ART. 차세환, 김민송 (tiif) / A Film by 티프스튜디오. TIIF STUDIO.
Copyrights. TIIF STUDIO, TIIF, 티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