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노트] 걱정하지 마세요!
[KID'S NOTE] DON'T WORRY, BE HAPPY!
Project Question
Project Overview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점유율 80%, 월간 사용자(MAU) 22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압도적 1위 서비스 ‘키즈노트’의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전체 크리에이티브 기획부터 카피라이팅, 영상 제작 총괄(연출, 촬영, 편집, 후반)을 맡아, 브랜드가 가진 강력한 시장 지배력과 서비스의 편의성을 대중적인 공감대 속에 녹여내는 과업을 수행했습니다.
Pre-Production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동력은 ‘헤비 유저’의 시선이었습니다. 실제 아이를 키우며 키즈노트를 매일 사용하는 세 명의 아빠(차세환 감독, 최건웅 CD, 신아람 CW)가 제작진으로 뭉쳐, 부모만이 느낄 수 있는 미세한 감정선과 서비스 인사이트를 도출했습니다. 특히 아이의 입소를 군 입대에 비유한 ‘이등병의 편지’ 활용 아이디어를 원곡자 김현성 님께 직접 제안했고, 기획의 위트와 진정성을 인정받아 흔쾌히 곡 사용 허락을 이끌어내며 프로젝트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Concept & Direction
‘사회생활의 첫걸음’을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아이를 낯선 공간에 떼어놓고 돌아서는 부모의 비장함과 불안을 ‘이등병의 편지’라는 묵직한 선율과 대비시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이별의 순간을 유쾌한 위트로 승화시켰습니다. 키즈노트가 그 불안의 틈을 ‘안심’과 ‘연결’로 채워주는 필수적인 파트너임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구축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크리에이티브 3주, 제작 4주 등 총 7주의 밀도 높은 과정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촬영 단계에서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부모의 복잡미묘한 표정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시각적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후반 작업에서는 음악의 비장미와 아이들의 귀여운 영상이 만드는 ‘의외성’의 재미를 극대화하여, 키즈노트만이 가질 수 있는 친근하고 따뜻한 톤앤매너를 완성했습니다.
Result
키즈노트의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으로서, 서비스의 강점(실시간 소통, 안심 서비스 등)을 유저의 깊은 페인 포인트(Pain Point)와 연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공개 직후 부모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공감과 반응을 얻었으며, 단순한 알림장 앱을 넘어 ‘아이와 부모를 잇는 정서적 신뢰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대중에게 성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아이의 첫 어린이집 입소라는 설레고도 불안한 ‘사회생활의 시작’을, 어떻게 하면 부모들의 마음을 울리는 동시에 유쾌한 공감으로 바꿀 수 있을까?
Project Overview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점유율 80%, 월간 사용자(MAU) 22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압도적 1위 서비스 ‘키즈노트’의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전체 크리에이티브 기획부터 카피라이팅, 영상 제작 총괄(연출, 촬영, 편집, 후반)을 맡아, 브랜드가 가진 강력한 시장 지배력과 서비스의 편의성을 대중적인 공감대 속에 녹여내는 과업을 수행했습니다.
Pre-Production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동력은 ‘헤비 유저’의 시선이었습니다. 실제 아이를 키우며 키즈노트를 매일 사용하는 세 명의 아빠(차세환 감독, 최건웅 CD, 신아람 CW)가 제작진으로 뭉쳐, 부모만이 느낄 수 있는 미세한 감정선과 서비스 인사이트를 도출했습니다. 특히 아이의 입소를 군 입대에 비유한 ‘이등병의 편지’ 활용 아이디어를 원곡자 김현성 님께 직접 제안했고, 기획의 위트와 진정성을 인정받아 흔쾌히 곡 사용 허락을 이끌어내며 프로젝트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Concept & Direction
‘사회생활의 첫걸음’을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아이를 낯선 공간에 떼어놓고 돌아서는 부모의 비장함과 불안을 ‘이등병의 편지’라는 묵직한 선율과 대비시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이별의 순간을 유쾌한 위트로 승화시켰습니다. 키즈노트가 그 불안의 틈을 ‘안심’과 ‘연결’로 채워주는 필수적인 파트너임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구축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크리에이티브 3주, 제작 4주 등 총 7주의 밀도 높은 과정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촬영 단계에서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부모의 복잡미묘한 표정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시각적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후반 작업에서는 음악의 비장미와 아이들의 귀여운 영상이 만드는 ‘의외성’의 재미를 극대화하여, 키즈노트만이 가질 수 있는 친근하고 따뜻한 톤앤매너를 완성했습니다.
Result
키즈노트의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으로서, 서비스의 강점(실시간 소통, 안심 서비스 등)을 유저의 깊은 페인 포인트(Pain Point)와 연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공개 직후 부모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공감과 반응을 얻었으며, 단순한 알림장 앱을 넘어 ‘아이와 부모를 잇는 정서적 신뢰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대중에게 성공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Film Creative & Production
CLIENT. 키즈노트 / AGENCY. 티프 tiif / CP. 차세환 / PD. 오장은 / Copy Write. 신아람 / Creative. 최건웅, 차세환 / DIRECTOR. 차세환 / AD. 백록담 / D.O.P. 정운천(워밍) / EDIT. 차세환 / BGM. 김현성,최승열 / Field Recording. 문의겸 / Mixing. 피터폴엔메리 / POST (TYPO 2D). 이성우 / Colorist. 정운천 / Edit. 차세환 / A Film by 티프. TIIF. / A Film by 티프스튜디오. TIIF STUDIO.
Copyrights. TIIF STUDIO, TIIF, 티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