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 Medical Group in USA] 한인 2세대, 그들이 숨겼던 이야기
[Center Medical Group USA] Brand Documentary film "A story of 2nd generation Korean American"
Project Question
Project Overview
미국 남가주 한인 시니어들의 건강한 노년을 책임지는 ‘센터메디컬그룹’의 브랜드 필름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단순한 의료 서비스 홍보를 넘어, 오늘날의 한인 사회를 일궈낸 1세대 이민자들의 삶에 대한 깊은 존경(Respect)을 표하는 것을 프로젝트의 본질로 삼았습니다. 기획부터 크리에이티브, 카피라이팅, 제작 전반(섭외, 연출, 촬영, 편집, 후반)을 총괄하며, 미국 현지 로케이션을 통해 그분들의 생생한 삶의 궤적을 담아냈습니다.
Pre-Production
본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척박한 미국 땅에서 자녀와 공동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1세대 부모님들입니다. 그분들이 겪어온 ‘격동의 시간’은 어떠한 각본으로도 대신할 수 없기에, 사전 시나리오를 과감히 배제했습니다. 대신 미국 현지에서 실제 1세대 이민자분들을 직접 섭외하고, 그분들의 삶이 녹아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오랜 시간 대화하며 마음의 문을 여는 과정을 최우선으로 진행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침묵의 영웅(Silent Heroes)’을 연출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1세대 부모님들의 눈빛, 거친 손마디, 그리고 덤덤하게 내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했습니다. 타지에서 견뎌온 외로움과 고난의 세월을 미화하지 않고 ‘날 것’의 다큐멘터리 방식으로 포착하여, 그분들이 버텨온 시간의 무게와 그 가치를 시청자가 온전히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연출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미국 남가주 현지의 햇살과 바람, 그리고 그분들이 일궈낸 삶의 터전을 배경으로 장시간의 인터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인위적인 연출을 최소화하고, 실제 살아온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터져 나오는 진솔한 감정들을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후반 작업에서는 그분들이 자녀들에게 차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과 삶에 대한 강인한 의지를 서사적으로 엮어냈으며, 시니어 케어의 본질이 단순한 치료가 아닌 ‘존경을 담은 돌봄’임을 시각적으로 구현했습니다.
Result
완성된 영상은 미국 현지 TVC와 메인 브랜드 필름으로 방영되며 한인 사회에 거대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특히 “1세대 부모님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헌사(Tribute)”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센터메디컬그룹이 추구하는 진정성 있는 의료 철학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티프스튜디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세대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는 작업이 곧 우리 공동체의 뿌리를 찾는 일임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낯선 땅에서 격동의 시기를 온몸으로 버텨낸 1세대 이민자들의 거친 손과 깊은 주름 속에 담긴 ‘위대한 헌신’을 어떻게 가장 경건하고 진실된 영상 언어로 기록할 수 있을까?
Project Overview
미국 남가주 한인 시니어들의 건강한 노년을 책임지는 ‘센터메디컬그룹’의 브랜드 필름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단순한 의료 서비스 홍보를 넘어, 오늘날의 한인 사회를 일궈낸 1세대 이민자들의 삶에 대한 깊은 존경(Respect)을 표하는 것을 프로젝트의 본질로 삼았습니다. 기획부터 크리에이티브, 카피라이팅, 제작 전반(섭외, 연출, 촬영, 편집, 후반)을 총괄하며, 미국 현지 로케이션을 통해 그분들의 생생한 삶의 궤적을 담아냈습니다.
Pre-Production
본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척박한 미국 땅에서 자녀와 공동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1세대 부모님들입니다. 그분들이 겪어온 ‘격동의 시간’은 어떠한 각본으로도 대신할 수 없기에, 사전 시나리오를 과감히 배제했습니다. 대신 미국 현지에서 실제 1세대 이민자분들을 직접 섭외하고, 그분들의 삶이 녹아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오랜 시간 대화하며 마음의 문을 여는 과정을 최우선으로 진행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침묵의 영웅(Silent Heroes)’을 연출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1세대 부모님들의 눈빛, 거친 손마디, 그리고 덤덤하게 내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했습니다. 타지에서 견뎌온 외로움과 고난의 세월을 미화하지 않고 ‘날 것’의 다큐멘터리 방식으로 포착하여, 그분들이 버텨온 시간의 무게와 그 가치를 시청자가 온전히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연출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미국 남가주 현지의 햇살과 바람, 그리고 그분들이 일궈낸 삶의 터전을 배경으로 장시간의 인터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인위적인 연출을 최소화하고, 실제 살아온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터져 나오는 진솔한 감정들을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후반 작업에서는 그분들이 자녀들에게 차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과 삶에 대한 강인한 의지를 서사적으로 엮어냈으며, 시니어 케어의 본질이 단순한 치료가 아닌 ‘존경을 담은 돌봄’임을 시각적으로 구현했습니다.
Result
완성된 영상은 미국 현지 TVC와 메인 브랜드 필름으로 방영되며 한인 사회에 거대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특히 “1세대 부모님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헌사(Tribute)”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센터메디컬그룹이 추구하는 진정성 있는 의료 철학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티프스튜디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세대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는 작업이 곧 우리 공동체의 뿌리를 찾는 일임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Film Creative & Production
Written & Directed by 차세 (tiif) / Creative : Jane Song(CMG) , 차세 (tiif) / Assistant Staff : 김경천 / Director of Photography : 최진호 / Hair & Make up Designer : Yoo Ree / Location Mixer : tiif / Sound Mixing : 차세 (tiif) / D.I : 최진호 / A Film by 티프스튜디오. TIIFSTUDIO.
Copyrights. TIIF STUDIO, TIIF, 티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