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하이메이드 : BOXTEM
[HI-MART] HI-MADE : BOXTEM
Project Question
1인 가구에게 가전제품의 포장 박스는 처분해야 할 ‘쓰레기’일까, 아니면 일상을 채우는 ‘새로운 가능성’일까?
1인 가구에게 가전제품의 포장 박스는 처분해야 할 ‘쓰레기’일까, 아니면 일상을 채우는 ‘새로운 가능성’일까?
Project Overview
롯데하이마트의 PB 브랜드 ‘하이메이드(HI-MADE)’ 론칭을 위해 대홍기획이 주도적으로 기획한 ‘박스템(Boxtem)’ 캠페인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영상 리드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 본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캠페인의 핵심인 ‘포장 박스의 재탄생’이라는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명료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영상 컨셉을 정교화하고, 광고 제작 전반(프리, 연출, 촬영, 편집, 후반)을 총괄하였습니다.
Pre-Production
대홍기획의 기획안을 바탕으로, 박스가 소품으로 변모하는 ‘업사이클링’의 과정을 영상적으로 어떻게 가장 간결하게 구현할지 고민했습니다. 2030 홀로족의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박스템’ 제작 방식이 복잡하지 않고 실용적이라는 점을 시각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주요 장면의 구성과 연출 흐름을 세밀하게 조율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Concept & Direction
캠페인의 돋보이는 아이디어를 훼손하지 않고 ‘가장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박스가 실생활 소품인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포착하여, 복잡한 설명 없이도 누구나 캠페인의 취지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 컨셉을 설정했습니다. 하이메이드 제품의 세련미와 종이 박스의 따뜻한 질감이 영상 속에서 조화를 이루도록 하여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습니다.
Production & Post-Production
실제 제품의 세일즈를 돕는 ‘Web CM’과 캠페인의 성과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광고제 출품 영상’ 등 총 2편의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촬영 단계에서는 박스의 조립 디테일을 명료하게 담아냈으며, 후반 작업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편집과 세련된 톤앤매너를 통해 ‘박스템’이라는 아이디어가 가진 영리함을 시청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Result
대홍기획의 탁월한 기획력과 티프스튜디오의 효과적인 영상 구현 능력이 시너지를 내어, 국내외 유수의 광고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아이디어를 직관적으로 전달한 영상의 힘이 캠페인의 확산과 평가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을 입증하며,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을 비롯해 뉴욕 페스티벌 파이널리스트 진출이라는 글로벌한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주요 수상 내역
대한민국광고대상 디자인 부문 금상
한국광고학회 올해의 광고상 금상
New York Festival Design & Promotion Section Finalist
올해의 브랜드상 (하이마트/BOXTEM)
대한민국광고대상 프로모션&옥외 부문 Finalist
대한민국광고대상 디자인 부문 금상
한국광고학회 올해의 광고상 금상
New York Festival Design & Promotion Section Finalist
올해의 브랜드상 (하이마트/BOXTEM)
대한민국광고대상 프로모션&옥외 부문 Finalist
Film Creative & Production
Client. HIMART / Agency. 대홍기획 / Creative. 대홍기획 / Film Creative. 차세환 / Copywrite. 신아람 / Director. 차세환 / Production Assistant. 김지열, 김종성 / D.O.P. 서기웅 / Camera Department. 임치훈, 조현서, 김재덕 / Field Rec. 배수찬 / Colorist. 서기웅 / BGM. 차세환, James King / Edit & Post. 차세환 / A Flim by TIIF. 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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